[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보건당국 특별 단속에서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된 것과 관련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돈벌이 하는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615ef6bd527da8.jpg)
이 대통령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언론 기사를 올리고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가능한 모든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8f3d3c1be22042.jpg)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주사기 판매업체들을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32개 유통업체가 '주사기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업체는 약 13만 개의 주사기를 쌓아두고도 판매하지 않거나, 특정 거래처에만 월평균 판매량의 59배에 달하는 62만 개를 납품한 사실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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