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지니뮤직(대표 서인욱)은 러너들의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능성 러닝 음악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기능성 러닝음악서비스 이미지. [사진=안세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49891b1a3a353.jpg)
기능성 러닝 음악 서비스는 러너들의 운동 습관을 반영해 설계했다. 나만의 러닝 루틴과 몸 상태를 고려해 운동시간을 설정하고 음악BPM(Beat Per Minute) 서비스로 원하는 달리기 속도를 음악으로 조절할 수 있다. 러닝 메트로놈 기능을 통해 일정한 박자에 맞춰 달릴 수도 있다.
음악 BPM은 140~180 범위 5단계로 구성된다. 나만의 러닝에 최적화된 템포로 구성된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한다. 천천히 안정적으로 달리고 싶을 때는 140 BPM을, 빠른 속도로 달리면서 운동능력을 향상하고 싶을 때는 최대 180 BPM을 선택할 수 있다.
러닝 음악 서비스는 지니앱 메인 최상단 러닝 탭을 누르면 만날 수 있다. 러너가 음악이 필요할 때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메인 페이지 최상단 메뉴 탭으로 제공한다. 빠르게 음악을 설정하고 달릴 수 있도록 메뉴 버튼을 최소화해 UI를 간소화했다.
김정욱 KT지니뮤직 서비스기획본부장은 "러너들의 이용 패턴과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웨어러블 기기와의 연계를 통해 활용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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