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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첫날인데…쿠웨이트에 드론 공격·이란 섬 의문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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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미국과 이란 간 2주간의 휴전이 발효됐지만 8일(현지시간) 걸프지역에서 드론 공격과 의문의 폭발 등이 나타났다.

드론 공격 후 연기가 치솟는 쿠웨이트 국제공항.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사진. [사진=AFP/연합뉴스]
드론 공격 후 연기가 치솟는 쿠웨이트 국제공항.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사진. [사진=AFP/연합뉴스]

이날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쿠웨이트 군 당국은 이날 오전 방공망을 가동해 이란 드론 공격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다수의 드론을 격추했다. 이 중 일부는 남부의 석유 시설과 발전소, 담수화 시설 등을 겨냥했으며 기반 시설에 중대한 손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란 남부의 섬에서는 연쇄 폭발이 있었다고 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이 보도했다.

메흐르 통신은 이날 이란 남부 연안 라반섬에 있는 한 정유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났고 라반섬의 남동쪽에 있는 시리섬에서도 추가적인 폭발음이 들렸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들 섬엔 하르그섬에 다음으로 이란에 중요한 원유·가스 정제 시설과 석유 수출터미널이 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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