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GS건설은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를 개발한 '창원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을 27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 투시도. [사진=GS건설]](https://image.inews24.com/v1/4f4cd66e325533.jpg)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6㎡, 총 519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509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84㎡ 464가구, 106㎡ 45가구다. 10가구는 기부채납(84㎡E 타입)으로 일반분양에서 제외된다.
청약 일정은 △3월 30일 특별공급 △3월 31일 1순위 △4월 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4월 7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가능하다.
단지는 이미 형성된 생활·상업·업무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로, 주변에는 롯데백화점·이마트·메가박스·창원병원 등 편의시설과 창원시청·법원·검찰청 등 관공서도 가까워 생활 편리성이 높다.
교통 편의로는 중앙대로·창원대로·원이대로를 통한 차량 접근성이 우수하고, 인근 KTX 창원중앙역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전국 주요 도시로 이동도 용이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용지초·웅남중·창원남중·고·창원중앙여고 등 학군이 인접해 있다.
대상공원올림픽공원·중앙체육공원 등 녹지시설 접근성도 뛰어나다.
분양 조건은 △1차 계약금 5% △2차 계약금 5% 포함 총 10%이며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 △잔금 30%가 적용된다. 입주는 2030년 상반기로 예정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자이 브랜드 특화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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