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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청담·잠실 '르엘'로 2년 연속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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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전략 성수4지구에도 적용 계획"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롯데건설은 브랜드 '르엘(LE-E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잠실 르엘' 스카이브릿지 전경. [사진=롯데건설]
'잠실 르엘' 스카이브릿지 전경. [사진=롯데건설]

'르엘'은 지난해 청담·잠실 단지의 완판 성과와 높은 경쟁률로 하이엔드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청담 르엘은 평균 667.3대 1의 경쟁률로 완판됐으며, 전용 84㎡ 입주권은 분양가 대비 142% 오른 61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잠실 르엘 역시 평균 631.6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잠실 새로운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부상했다.

롯데건설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성수4지구 등 신규 사업지에도 '르엘'을 적용해 입지와 상품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성수4지구는 한강과 서울숲, 도심 스카이라인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주거 랜드마크로 개발될 예정이다.

'르엘'은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과 롯데의 최상급 상징 'EL'을 결합한 명칭으로, 최고로 엄선된 입지 단지에 적용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시그니엘, 나인원 한남 등 최고급 주거 공간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결합해 '르엘'이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지속적으로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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