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30일부터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조이시티]](https://image.inews24.com/v1/29b1b167a111ca.jpg)
테스트는 오는 2월 2일까지 콘솔 플랫폼 플레이스테이션(플스)과 엑스박스에서 진행한다. 게임은 조이시티 대표 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신작으로, 올 상반기 정식 출시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1인 1캐릭터' 컨트롤 방식을 채택해 팀 플레이, 전략적 패스 빌드업을 통한 5:5 팀 스포츠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능력치 수치로 승패가 갈리는 구조를 피하고 슈팅·수비 기술 등 이용자의 실력과 전술로 승부하는 공정한 대전 환경을 구축했다.
조이시티는 테스트를 통해 매치 안정성, 캐릭터 밸런스, 조작감 등 핵심 게임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테스트 참여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한정판 아이템과 아이콘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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