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대원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눈 피로와 노화 관리가 동시에 가능한 신제품 '아스타루지'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스타루지. [사진=대원제약 제공]](https://image.inews24.com/v1/5d5cb7dea8fb39.jpg)
아스타루지는 하루 한 알만 섭취하면 된다. 주원료인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은 눈의 초점 조절력을 개선하고,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추출물'은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을 돕는다. 두 원료 모두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눈 피로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눈은 신체 중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부위"라며 "아스타루지 눈 피로와 노화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으며, 활력 비타민 등 16종 복합 기능성을 갖춰 노화까지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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