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시프트업은 지역사회 취약 계층을 돕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해 500만원 상당의 이불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시프트업]](https://image.inews24.com/v1/778b775939398f.jpg)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프트업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에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500만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했다.
시프트업은 사옥이 위치한 서초구 인근 지역 사회공헌 캠페인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복날 삼계탕' 식사를 지원하고, 추석에는 취약 계층에게 고기 세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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