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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로 몰리는 관심…컴투스, 글로벌 e스포츠 'SWC 2025'로 세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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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오는 11월 1일 파리에서 열리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 월드 파이널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모바일 게임 최초로 개최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는 올해 프랑스 파리의 대표 문화 예술 공연장인 '라 센 뮈지칼(La Seine Musicale)'에서 현지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컴투스]
[사진=컴투스]

SWC2025는 전 세계 서머너즈 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7월 동남아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은 물론이며, 유럽과 아메리카 등 세계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아메리카컵은 대회 최초로 남미의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치러졌으며, 브라질을 비롯해 멕시코, 파라과이, 페루 등 중남미 지역에서의 서머너즈 워 열기를 그대로 반영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시아퍼시픽컵 역시 부산에서 처음 진행됐고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부산 현지 이용자를 비롯해 세계 각지의 선수와 팬들이 어우러지며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컴투스는 2017년 모바일 게임으로는 유례없었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창설했다. 이미 세계적 인기 반열에 오른 서머너즈 워의 중장기적 글로벌 확장을 위해 세계 각지의 이용자들에게 더욱 새로운 재미와 교류의 장을 선사해야 한다는 컴투스 송병준 의장의 전략적 구상으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이 출범했다.

이후 SWC는 매년 뜨거운 열기 속에 열리며 서머너즈 워 팬덤을 확장해 왔다. 출범 첫해부터 꾸준히 규모와 범위를 넓혀왔으며 이제 명실상부한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의 대표 무대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서머너즈 워 10주년을 맞아 열린 일본 도쿄에서 열린 SWC2024 월드 파이널도 게임과 팬, e스포츠가 한데 어우러져 진정한 글로벌 e스포츠 축제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송병준 의장도 직접 현장을 찾아 관객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수상자들을 시상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SWC2025는 앞서 진행된 아시아퍼시픽 컵·유럽 컵·아메리카 컵과 중국 지역 선발전을 통해 월드 파이널 진출자 12인을 확정했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월드 파이널을 통해 새로운 챔피언을 가릴 예정이다. 전 경기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등 13개 언어의 전문 해설과 함께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과 트위치 채널에서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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