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진에어가 에어부산·에어서울 임직원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추석 맞이 나눔 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진그룹 LCC 3사 임직원 약 30명은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 등촌1종합복지관에서 식료품을 포장하고 임직원들이 작성한 카드를 함께 동봉했다. 식료품 꾸러미는 임직원들이 가정마다 직접 방문해 안부 인사와 함께 주민에게 제공했다.
![지난 24일 오후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임직원들이 추석 맞이 나눔 활동을 했다. [사진=진에어]](https://image.inews24.com/v1/8522420b8080e3.jpg)
유승훈 진에어 산업안전 보건팀 대리는 "한 분 한 분께 전해 드리며 진심으로 '고맙다'고 해주시는 말씀에 뿌듯함을 느꼈다"며 "이번 시간이 오래도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진에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임직원의 노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밝은 에너지를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에어는 환경정화·기부금 전달·김장 담그기·식사 배달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또 그룹사와 어르신을 위한 혹서기 물품 지원·사회복지시설 개선을 위한 기능 보강 사업 등 지역 사회를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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