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기자] 금양이 중국기업과 합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금양은 22일 오전 10시 현재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29.98%)까지 치솟은 2천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양은 미래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중국의 청해염호공업유한공사, 자회사 청해염호해홍유한공사 2곳과 합작투자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합작투자가 확정되면 안정적 원료 공급이 가능해지고 원료 공급·생산·판매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이루게 돼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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