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덴마크가 주목한 기능성게임 '젊어지는 마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덴마크 IT사절단, 유니아나 방문해 '젊어지는 마을'에 관심

[허준기자] 유니아나(대표 윤대주)가 기능성 게임기 분야의 해외 교류 가능성을 열었다.

유니아나는 지난 4일 오전 IT덴마크 사절단이 본사에 방문, 한국의 IT와 복지의 결합에 대한 논의와 이를 활용한 기능성 아케이드 게임기 '젊어지는 마을'을 살펴봤다고 전했다.

덴마크 오후스 대학병원 수석자문관 아란 크리스챤슨을 비롯한 늇헬류 병원 수석자문관 카리나 닐슨, 덴마크 메드테크 이노베이션센터 프로젝트 매니저 클라우스 크리스챤슨 등 총 11명의 덴마크 IT 사절단은 이날 유니아나를 방문해 한국의 기능성게임 시장과 유니아나가 개발한 인지기능 향상 게임기 '젊어지는 마을'의 개발 배경, 성장 가능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듣고 돌아갔다.

'젊어지는 마을'은 국내 최초 임상시험을 진행한 인지기능 향상 기능성 아케이드 게임기다. 버튼과 터치를 통한 간단한 조작과 실버세대 특성을 고려한 그래픽으로 제작돼 꾸준한 게임 플레이 만으로 인지 기능 유지와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아란 크리스챤슨 수석자문관은 "한국의 앞선 디지털, 헬스케어IT, 기능성 게임, 노인 로봇의료복지를 보고자 유니아나를 방문했다"며 "한국이 IT와 의료가 결합된 혁신적인 제품의 시장성을 테스트 하고 싶다면 덴마크가 최적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적극적인 교류 의사를 밝혔다.

유니아나 윤대주 대표는 "최근 기능성 게임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이번 덴마크 사절단 방문을 통해 새삼 느꼈다"며 "젊어지는 마을은 전문 의료진과 교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젊어지는 마을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해외시장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아나는 이번 사절단 방문을 계기로 '젊어지는 마을'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허준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덴마크가 주목한 기능성게임 '젊어지는 마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