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성기자] '이태원프리덤'이라는 노래로 개그맨에서 엔터테이너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유세윤(그룹 UV)이 이번엔 SK텔레콤과 함께 새로운 응원가를 만들었다.
특히 페이스북을 통해 일반인들이 직접 참여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것이 화제다.
그룹 UV는 SK텔레콤과 함께 지난 7월5일부터 27일까지 SK텔레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함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소셜 이벤트를 진행했다.
UV는 '럭투에브리원'이라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하고 이를 일반인이 따라부르는 영상을 공모했다. 응모기간 동안 총 440개의 노래 따라부르기 영상이 접수됐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독특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엄선해 직접 뮤직비디오로 제작했다.
완성된 최종 뮤직비디오는 SK텔레콤 공식 유튜브 페이지(www.youtube.com/tworldtv)를 비롯 멜론, 네이버 뮤직 등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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