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남기자] 기아자동차가 오는 9월 추석을 맞아 귀향 시승차 330대 마련하고 시승단을 모집한다.

9일 기아차에 따르면 시승차로는 포르테 에코플러스, 쏘울 에코플러스, 그랜드 카니발, K5 하이브리드 등이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오는 31일까지 기아차 사이트(http://www.kia.co.kr)에서 귀향 시승 차량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9월2일 기아차 사이트에 게시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해 독일 오토모티브 브랜드 콘테스트에서 브랜드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 수상을 기념하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그 동안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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