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권기자] 가상화 소프트웨어 업체인 VM웨어가 8천500만 달러에 이스라엘 업체인 디지털퓨얼(Digital Fuel)을 인수했다고 뉴욕타임스가 13일(현지시간) 전했다.
VM웨어는 이번 인수로 고객들의 IT 투자 성향을 더욱 자세히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디지털퓨얼은 IT 재무관리와 비즈니스 관리를 어떻게 해야 저렴한 비용으로 고효율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지 최적화 하는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