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의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용자는 TFT 테스트 서버(이하 PBE)에서 '신'을 테마로 재해석한 유닛들을 비롯해 신규 시스템 '신들의 성역'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15일부터 라이브 서버에 출시된다.
![[사진=라이엇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4ffd14cb657d57.jpg)
라이엇게임즈는 PBE 기간은 물론 출시 이후에도 새로운 콘텐츠에 빠르게 적응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별도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벤트 페이지 내 '신이 내린 가이드'에서는 △전쓰트 △고라파동 △롤체고찌 등 TFT 주요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를 소개하고 게임플레이 팁을 제공한다. 8일부터 '우주의 신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게임플레이 성향을 확인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신규 세트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부터 아마추어 토너먼트에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17일부터는 '신들의 플레이 이벤트'와 '신들린 랭킹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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