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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플랫폼·글로벌 총괄 조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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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추진력 강화 위해 재정비⋯고정희 신임 대표, 최고플랫폼책임자(CPO) 겸임
장윤중 대표는 글로벌 그로스 센터장 겸임⋯해외 성장 로드맵 구체화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정희 대표는 최고플랫폼책임자(CPO)를 겸임하며 지식재산(IP) 플랫폼의 혁신과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장윤중 대표는 글로벌 그로스 센터장을 겸임하며 해외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한다.

고정희(왼쪽)·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고정희(왼쪽)·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플랫폼과 인공지능(AI)을 핵심 축으로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의 혁신 서비스 전략과 노하우, 장윤중 공동대표의 IP·글로벌 사업 인사이트와 네트워크를 결합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리더십 출범과 함께 사업 운영 체계를 정비한다. 두 공동대표는 각각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추진 속도를 높인다. 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CPO,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그로스 센터를 신설하고 두 공동대표가 각각 맡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IP 밸류체인(가치사슬)을 더 견고하게 융합하고 시너지를 가속화한다.

고정희 공동대표는 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CPO를 겸임하며 IP 플랫폼의 혁신과 고도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설계와 데이터와 AI 기반 혁신 노하우를 전반에 이식한다. 멜론(음원), 카카오페이지(웹툰·웹소설), 베리즈(팬덤) 등 주요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해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맞춤화 콘텐츠 경험을 선사하며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주력한다.

장윤중 공동대표는 글로벌 그로스 센터장을 겸임하며 해외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한다. 뮤직·스토리·미디어 등 기획·제작·유통까지 잇는 IP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IP 확장과 다각화를 추진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슈퍼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기회 발굴에도 박차를 가한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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