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25일 경기 이천에서 열린 '제7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 주주가 액면분할을 고려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 당장은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곽 사장은 "액면분할은 단순히 주가뿐만 아니라 거래량과 투자 자금성, 비전 전망 등 다양한 부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회사의 성장과 주가의 상승 추이를 보면서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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