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8일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방한 중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와 만찬 회동을 갖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5시 56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삼성그룹 영빈관 '승지원'에 도착했다. 현장에서는 이 회장의 차량이 승지원 정문을 통해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만찬에 앞서 이날 오후 전영현 부회장 등 삼성전자 경영진과 리사 수 CEO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키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