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가맹점주와 임직원에게 '철원 오대쌀'을 선물로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촌그룹 판교 신사옥. [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https://image.inews24.com/v1/21e5aca712155a.jpg)
선물은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생산된 오대쌀 10㎏ 제품이다. 교촌이 가맹점주와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지역 상생을 차원에서 철원 지역 쌀을 구매해 지역 농가 지원 효과도 창출했다.
교촌은 올해도 가맹점주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권원강 교촌그룹 회장은 "교촌이 오랜 시간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기본과 원칙, 그리고 진심으로 함께 해준 교촌가족 여러분 덕분"이라며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쌀처럼, 모두의 일상이 늘 풍요롭고 든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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