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대표 김영섭)는 보통주 421만5851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KT 사옥 전경.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221db393d7ea82.jpg)
1주당 가액은 5000원으로 소각 예정 총 금액은 2500억원이다. 오는 3월10일부터 9월9일까지 소각을 위한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자기주식 취득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이다.
주식 소각은 지난해 11월11일 발표한 '기업가치제고 계획'의 일환이다. KT 측은 "당사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자기주식을 취득해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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