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LG화학 청주공장은 9일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충북 청주시에 교복 지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복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청주시 저소득층 청소년 40명에게 교복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새 학기를 앞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는 LG화학 청주공장에 감사드린다”며 “교복 지원금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년 청소년 교복 지원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는 LG화학 청주공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사랑의 연탄 나눔, 아동 보육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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