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이끈 장동혁 대표를 향해 "국민의힘을 이끌 자격이 없다"며 "당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그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했다.
/유범열 기자(heat@inews24.com)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이끈 장동혁 대표를 향해 "국민의힘을 이끌 자격이 없다"며 "당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그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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