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신년사] 진옥동 "AI·디지털 전환 속도 높일 것"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중장기적 미래 전략으로 인공지능(AI)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을 강조했다.

진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AX·DX는 단순히 수익 창출이나 업무 효율성의 수단이 아닌 생존의 과제"라며 "AX를 통해 신한의 경쟁력을 높이고 DX를 통해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사진=신한금융그룹]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사진=신한금융그룹]

그는 "디지털 자산, 웹 3.0 월렛, 에이전틱 AI의 확장이 현실화했다"며 "레거시 금융그룹으로 사라지지 않기 위해서는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진 회장은 "은행·증권의 자산관리 통합·연계 서비스인 원웸(One WM) 체계를 강화해 시니어 고객을 위한 차별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보험과 자산운용을 통해 자산 수익성을 높이고 글로벌에서도 초격차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진 회장은 "그룹의 성장은 자본시장에서의 경쟁력에 달려 있다"며 "생산적 금융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혁신 기업들의 동반 성장 파트너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신년사] 진옥동 "AI·디지털 전환 속도 높일 것"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