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메가MGC커피가 가을 시즌 신메뉴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 출시 11일 만에 누적 6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부 매장에서는 품귀현상까지 발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가커피는 '팥빙 시리즈'의 흥행으로 시작된 국내 컵디저트 트렌드를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가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팥빙 시리즈는 출시 한 달 만에 120만개 판매를 기록하고, 현재는 누적 판매량 900만개를 넘겼다.
메가커피는 더 많은 고객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가을 시즌 전 메뉴 단품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가 출시 직후부터 무서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와 재미있는 마케팅으로 계절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