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이가탄’으로 잘 알려진 명인제약이 코스피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에 나선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인 에스투더블유는 일반청약을 앞두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명인제약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총 34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 범위는 4만5000~5만80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1530억~1972억원으로 일반 청약은 18~19일 양일간 진행된다. 주관사는 KB증권이다.
![. [사진=.]](https://image.inews24.com/v1/913a234a9c4265.jpg)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기업 에스투더블유는 8일까지 수요예측을 마친 뒤 오는 10~11일 양일간 일반청약에 나선다. 총 158만주를 공모하며 희망공모가액은 1만1400~1만3200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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