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신작 격투 게임 '2XKO(투엑스케이오)'에 신규 챔피언 '블리츠크랭크'를 추가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라이엇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c0736d9ddc7348.jpg)
2XKO는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IP로 선보이는 첫 번째 2대 2 태그 기반 격투 게임이다. LoL 대표 챔피언과 세계관을 격투 게임으로 재해석했다.
블리츠크랭크는 게임의 첫 번째 '잡기 특화' 챔피언으로, 이동 속도는 느리지만 '로켓 손'으로 적을 끈 뒤 '강철 주먹'으로 연계하는 콤보 플레이가 핵심이다. 로켓 손으로 상대를 끌어당겨 팀원의 연계를 돕는 '어시스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연내 출시를 목표하는 2XKO는 오는 10일부터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CBT는 블리츠크랭크와 함께 아리·다리우스·징크스·야스오·에코·일라오이·브라움·바이 등 총 9개의 챔피언이 등장한다. 윈도우가 설치된 PC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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