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콘셉트의 신작 MMORPG '뱀피르'의 정식 출시 일정을 공개하고 독창적인 콘셉트와 세계관이 녹아든 ‘월드 탐색’ 영상을 20일 선보였다.
공식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공개된 뱀피르의 정식 출시 일정은 8월 26일 낮 12시다. 앞서 25일 낮 12시부터는 사전 다운로드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되면 캐릭터 선점 이벤트에 참여한 정보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9a039c25342f19.jpg)
넷마블은 뱀피르 정식 출시 일정 공개와 함께 신규 영상 월드 탐색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을 통해 이용자들은 뱀파이어 콘셉트가 녹아든 다양한 공간들은 물론, 실제 접속 시 만나게 될 여러 지역과 건축물 등을 통해 게임의 컨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박쥐나 거미 등 '뱀피르'만의 특색 있는 탈것을 통해 월드 곳곳을 탐험하며 인게임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고 주요 거점 이동 시 캐릭터가 박쥐가 되어 날아가는 등 뱀파이어 소재를 활용한 이펙트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뱀피르는 최근 진행한 세차례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용자들의 높은 참여에 힘입어 10개 월드, 30개 서버 수용 인원이 모두 초과되는 등 조기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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