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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막바지 개관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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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이 오는 5월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정식 개관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 센터는 244억원(국‧도비 141억7000만원, 군비 102억3000만원)을 들여 진천군 덕산읍 두촌리 2447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3층, 총면적 7447㎡ 규모다. △다함께 돌봄센터 △공동육아 나눔터 △공유평생학습관 △정보화 교육장 △카이스트(KAIST) 인공지능 교육센터 △공연장(365석) △전시 공간 등을 갖춘다.

오는 5월 개관하는 진천군 덕산읍 두촌리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조감도. [사진=진천군]

1층에 입주하는 ‘다함께 돌봄센터’는 초등학생 대상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공동육아 나눔터’는 다함께 돌봄센터와 마찬가지로 초등학생(특히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되,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주로 운영할 계획이다.

2층 ‘공유평생학습관’에선 진천‧음성군 일반인을 대상으로 외국어, 미술, 음악, 요리, 인문 교양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보화 교육장’에서는 성인과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3층에는 센터 운영사무실을 비롯해 KAIST 인공지능 교육센터와 공유평생학습관(일부)가 입주한다. KAIST 인공지능 교육센터는 중학생 대상 인공지능 영재교육 심화 과정을 운영해 4차 산업혁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365석 규모의 소규모 공연장과 457㎡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교육‧육아‧문화 수요 충족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혁신도시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기존에 추진하는 사업들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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