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6개국 우정 기관의 공동 기자회견인 '파워 투 딜리버' 행사가 25일 오후 2시 홍콩 체신청 주최로 홍콩 국제금융센터에서 6개국 우정기관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를 비롯해 미국·일본·중국·홍콩·호주 등 6개국 우정 기관 수장들이 모두 참석하며,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바람직한 아태 지역 우정 서비스 협력 방안과 새로운 운송 서비스에 대한 공동 밑그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특히 단일 국가의 개선 방안이 아니라 아태지역 공동 서비스 대응이라는 점에서 전세계 우정 서비스 관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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