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르세라핌(LE SSERAFIM) 두 번째 미니앨범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르세라핌은 데뷔 직전 전 멤버 김가람의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졌다. 결백을 주장하던 김가람은 데뷔 18일 만에 활동을 중단했고, 지난 7월 결국 소속사 하이브·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해지하며 탈퇴했다.
5인 체제로 정비 후 첫 컴백한 이번 앨범 'ANTIFRAGILE'은 시련을 대하는 당당한 태도가 담겼다. 르세라핌은 시련을 마주할수록 오히려 더 성장하고 단단해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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