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서울시, 신림역 역세권 299호 규모 청년주택 내년 1월 착공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신혼부부세대 공급을 강화한 청년주택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신림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이 내년 착공에 돌입한다.

서울시는 신림역 인근 관악구 신림동 75-6번지 일원의 '신림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고시·건축허가를 통해 사업계획이 결정된 신림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천㎡ 이상의 촉진지구 사업이다. 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해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지어진다. 공공임대 79세대, 민간임대 220세대, 모두 299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신림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사진=서울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전망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5년(2018~2022년) 간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이 결정된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을 시작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세대를 위한 역세권 청년주택을 지속 발굴·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김서온 기자 summer@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서울시, 신림역 역세권 299호 규모 청년주택 내년 1월 착공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