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신일이 오는 7월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TV 광고 캠페인 '당신의 일상을 새롭게'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일이 TV광고를 선보인 것은 지난 2014년 이후 5년 만이다. 인기 여배우이자 홍보모델인 한고은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번 광고는 고객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듯한 분위기로 연출됐다. 슬로우 모션 기법을 활용해 집안 곳곳에 신일의 제품이 함께하고 있는 모습을 담아냈다.
광고를 통해 신일은 계절가전과 생활가전, 펫 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노출해 종합가전 기업의 면모를 보여주고자 했다.
정윤석 신일 대표이사는 "60주년을 맞아 TV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이를 기점으로 소비자의 일상에 새로움을 더하는 종합가전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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