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영실업이 영유아 성장 단계별 놀이영역을 제공하는 '콩순이 놀이연구소'를 설립해 '놀면서 배우는 완구' 브랜드로서의 전문성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영실업은 최근 영유아 발달전문가들과 함께 오랜 연구 끝에 '콩순이 놀이연구소'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이곳은 성장단계에 따라 ▲신체인식 및 조절 ▲기본생활 ▲의사소통 등으로 이어지는 7대 놀이영역을 설계하고, 콩순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이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영실업은 영유아 창의력과 탐구심 발달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콩순이 말하는 숫자놀이 사탕가게'를 선보였다.

콩순이 말하는 숫자놀이 사탕가게는 버튼을 누르면 사탕이 그릇으로 떨어지고, 그릇을 저울에 올려 무게를 재는 계산놀이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숫자를 익혀 탐구논리력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이다.
영실업 관계자는 "콩순이 말하는 숫자놀이 사탕가게는 의사소통을 하고 기본생활을 익힐 수 있는 소꿉놀이를 통해 직접 개수의 차이가 다름을 체험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놀면서 배우는 완구"라며 "놀이연구소를 통해 아동발달 전문가와 다양한 완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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