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하나카드는 여행 전문 솔루션 서비스 업체인 트래포트와 제휴해 기업출장플랫폼 서비스를 기업에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출장자가 직접 항공을 예약하고 스마트폰 또는 인터넷으로 진행 단계를 확인할 수 있다. 기업별 출장 규정 등이 자동 적용돼 적합한 항공과 호텔을 예약 가능하며, 항공사·호텔의 가격을 비교해 경비를 아낄 수 있다.
하나카드는 이번에 출시하는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출장 관련 업무 과정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하나법인카드로 결제하면 기업출장 관리플랫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현금화할 수 있는 포인트와 여행자보험을 제공하고, 해외에서 카드를 사용해 발생한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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