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네이버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상진 네이버 CFO는 26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액면분할은 투자 접근성과 유동성 개선을 위한 차원"이라며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이날 9월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식분할을 의결한다고 공시했다.주식분할이 이뤄질 경우 주당 가액은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아진다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네이버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상진 네이버 CFO는 26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액면분할은 투자 접근성과 유동성 개선을 위한 차원"이라며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이날 9월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식분할을 의결한다고 공시했다.주식분할이 이뤄질 경우 주당 가액은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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