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나리기자] 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이 해외주식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발표했다.
올 12월 말까지 해외주식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기존고객 중 미국, 중국, 홍콩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은 이벤트를 신청할 경우 내년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수수료 인하를 적용받을 수 있다.
수수료율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모두 동일하며 미국은 기존 0.3%에서 50% 인하된 0.15%, 중국과 홍콩은 0.3%에서 약 33% 인하된 0.2%로 주문건별 적용된다.

김경민 교보증권 해외주식부장은 "최근 고객들이 해외 투자에도 많은 관심을 보인다"며 "수수료가 업계 최저 수준이므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해외주식 계좌개설은 교보증권 전국 지점, KB국민은행 및 우리은행에서 할 수 있으며 수수료 인하 이벤트 신청 및 문의는 해외주식부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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