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한화에어로, 협력사와 글로벌 방산시장 탐방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상협회 회원사와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그램 진행
MSPO에서 최신 방산 기술·현지 생산 현장 경험

[아이뉴스24 최란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협력사 모임인 '상협회'의 회원사 33곳과 글로벌 방산시장 동향을 살피기 위한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협력사 모임인 '상협회' 회원사 33곳이 폴란드 방산기업인 HSW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협력사 모임인 '상협회' 회원사 33곳이 폴란드 방산기업인 HSW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번 방문단은 지난 2일 열린 폴란드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MSPO 2025) 현장을 찾아 한화·유럽과 미국 업체들의 전시장을 둘러보며 방산 AI, 무인화 등 첨단 기술의 트렌드를 직접 둘러봤다.

4일에는 폴란드 국영 방산기업인 HSW를 방문해 사업 현황을 듣고 생산 현장도 둘러봤다. HSW는 폴란드의 자주포인 크라프(KRAB) 생산업체로 올해 4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약 4000억원의 구성품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을 함께 둘러보는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회원사 중 우수협력사는 참가 비용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상협회 대표 조정현 에스지솔루션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방산 기술과 생산 속도가 빠르게 발전하는 것을 느꼈다"며 "AI 등 첨단기술을 앞세운 해외 방산기업들을 보며 신시장 개척을 위해선 한국의 방산기업들도 기술·원가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해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함께 멀리'신념을 갖고 K-방산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란 기자(ran@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한화에어로, 협력사와 글로벌 방산시장 탐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