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경기·인천·울산·부산·전남광주 등 6개 지역에 대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한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자리보전용 구호를 멈추고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김한빈 기자(gwnu20180801@inews24.com)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경기·인천·울산·부산·전남광주 등 6개 지역에 대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한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자리보전용 구호를 멈추고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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