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건희 여사의 각종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3일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에 연루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을 압수수색했다.
21그램은 윤석열 정부 시절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불법 증축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f4819bdd9ff571.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건희 여사의 각종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3일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에 연루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을 압수수색했다.
21그램은 윤석열 정부 시절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불법 증축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f4819bdd9ff57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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