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정부3.0 시대, 우리가 최고의 정보지식 공무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 경북교육청 및 국세청 신민섭 사무관 수상

[김관용기자] 2013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경북교육청이, 최우수 공무원에 국세청 신민섭 사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11일 정부서울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2013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기관상 부문(13개 기관)과 개인상 부문(15명)에 대해 이뤄졌다.

기관상 부문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경북교육청, 국무총리상은 미래창조과학부와 대전광역시 서구가 수상했다. 안전행정부장관상은 특허청과 안전행정부, 기상청, 광주광역시, 강원도, 대전교육청, 서울 성북구, 경기 의정부시, 경기 김포시, 충북 충주시가 각각 수상했다.

개인상 부문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국세청 신민섭 사무관, 국무총리상은 경북교육청 김영현 주무관, 안전행정부장관상은 인천시 김세헌 사무관, 기상청 최원철 주무관 등 총 15명이 수상했다.

수상기관에는 50~150만원의 시상금을, 개인상 수상자에게는 50~150만원의 시상금과 최신 태블릿 PC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또한 정보화 역량 강화와 업무 개선에 이바지한 담당 공무원에 대한 업무유공(장관 표창 총 2개)도 포상했다.

특히 경북교육청은 정보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자체 동아리반을 운영하고 정보화 시책 공모전 실시와 정보화 연수를 강화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최상하 사무관 등 4명이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 처음 출전해 수상의 기쁨을 안았고, 국방부 전주환 부이사관 등 50대 이상 수상자도 2명이 포함됐다.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는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공무원 IT대회로서 이번 대회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각급 기관의 자체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전국 102개 기관 385명이 참여했다.

과장급 이상 관리자가 참여한 기관이 지난 대회 59개 보다 32.9% 증가한 88개에 달했으며 연령, 직급, 별로도 고른 참여를 보였다. 연령대 비율은 20대 10.8%, 30대 48.2%, 40대 20.8%, 50대 20.2%를 기록했으며, 직급별 비율은 4급 12.8%, 5급 23.3% , 6급·7급 28.2%, 8급 이하 35.6% 였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UN에서 2회 연속 세계 1위의 전자정부를 이끈 밑바탕에는 정보화 역량이 우수한 공무원이 있었다"며 "우수한 역량을 국민에게 봉사하고 행정 업무를 발전시키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관용기자 kky1441@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정부3.0 시대, 우리가 최고의 정보지식 공무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