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기자] 국내 대표 완구기업 손오공이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흔들 감성라이프완구 2종을 16일 출시했다.
새로운 비키 시리즈인 '비키 스마트펫'은 스마트펫이 멍멍하고 짖을 때 코에 신기한 핸드폰을 갖다 대면 총200가지의 다양한 말로 바꿔주는 완구다. 아이와 강아지가 소통하며 놀이를 할 수 있는 장난감 애견 통역기다.

비키 스마트펫은 강아지가 짖는 소리를 통역해 줌으로써 아이들이 강아지의 말을 이해하고 애정과 관심을 갖고 강아지를 돌보며 인성을 키워 나갈 수 있어 정서발달에 도움을 준다.
'베리치코 바느질놀이'는 바느질하기 쉽게 재단된 펠트 패턴 구멍에 굵은 실을 넣어 이어주면 나만의 멋진 베리치코 가방을 완성할 수 있다.
귀여운 동글이 캐릭터와 딸기가 조화를 이뤄 세련되게 메거나 들고 다닐 수 있다. 베리치코 바느질 놀이는 아이들이 간단한 바느질 놀이를 통해 직접 만들 수 있어 소 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며 손수 바느질해 가방을 완성하는 성취감 또한 느낄 수 있다.

손오공 관계자는 "비키 스마트펫과 베리치코 바느질놀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감성과 정서를 발달 시킬 수 있는 감성완구"라며 "앞으로 아이들의 교육적 효과뿐 아니라 감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완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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