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권기자] 중국 네트워킹 장비업체 화웨이가 6.1인치 스마트폰을 내년 세계 디지털가전쇼(CES)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엔가젯이 23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 전략 스마트폰 '어센드 메이트(Ascend Mate)'는 1.8GHz 하이실리콘 K3V3 쿼드코어칩을 탑재하고 두께 9.9mm, 가격 480달러 이하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 스마트폰은 삼성 개럭시 노트보다 0.8인치 크며 1080픽셀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LCD 화질은 361ppi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웨이는 내년 CES에 이 제품을 출품해 이목을 끈 후 판매를 시작해 안드로이드폰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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