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성기자] kt oic(케이티오아이씨)는 중국 베이징의 중국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2012 베이징국제도서전'에 참여해 유∙초등 시장을 겨냥한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인 '스마트리잉글리쉬'를 소개했다고 2일 발표했다.
지난 8월29일부터 9월2일까지 개최된 '2012 베이징국제도서전'은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행사로서 세계 4대 도서전 중 하나이자 매년 전세계에서 3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행사다.
kt oic는 국내 출판사와 저작권 에이전시가 참여하는 한국관과는 별도로 본 도서전을 주관하는 중국서적수출입공사(CNPIEC)가 마련한 별도의 특별 부스에서 국내 영어학습교재 업체인 '이퓨쳐'와 함께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스마트리잉글리쉬' 온라인 콘텐츠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스마트러닝 콘텐츠를 시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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