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배기자]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는 28일 티머니 부산서비스를 위해 고객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부산 서면에서 문을 연 티머니 부산고객서비스센터는 부산시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티머니 보급과 충전, 환불 등 티머니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센터 오픈 당일 부산시내 주요 충전상들과 만나 티머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경품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스마트카드의 김형민상무는 "부산시민에게 티머니의 편리함과 혜택을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부산에서 제일 사랑 받는 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부산지역 주요 충전상과 GS25, 미니스톱 전체 점포를 통해 티머니 보급과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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