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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양문석 방통위원 "김재우 연임은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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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성기자] 김충식, 양문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방송문화진흥회의 김재우 이사장과 김광동, 차기환 이사의 연임에 대해 즉각 성명서를 내고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번 방문진 이사 선임은 방통위원 5인의 무기명 투표로 이뤄졌다. 그러나 김충식 위원과 양문석 위원이 반대 의사를 밝힘으로써 이계철 위원장과 홍성규 부위원장, 신용섭 상임위원이 찬성표를 낸 것이 확인됐다.

김, 양 두 상임위원은 성명서를 통해 김재우 현 이사장과 김광동 차기환 이사는 170일의 유례없는 파업을 부른 김재철 MBC 사장과 함께 경영책임을 져야 함에도 방통위가 다시 김재우 이사장과 같이 연임시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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