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정기자] 의사 찾기 서비스 '굿닥'(대표 임진석)은 의료업계 전문가들로 굿닥자문위원회를구성했다고 3일 발표했다.
굿닥자문위원회는 의료업계의 요구와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졌다.치과, 안과, 내과 등의 13개 과목별로 2개~4개 병원의 의사와 실장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6개월 동안 현재 굿닥 서비스를 진단하고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굿닥 임진석 대표는 "이번 굿닥자문위원회를 통해 의료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7월말 오픈할 '굿닥 2.0 ' 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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