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나영기자] 디지털존(대표 심상원)이 25일 HD TV를 지원하는 32인치(81.3cm) 위보(WeVO) LED모니터를 출시했다.
그동안 디지털존은 '디존아이'라는 브랜드로 TV를 출시하다가 이번에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위보'라는 브랜드를 추가하고 처음으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다.

위보(WeVO) TV겸용 LED모니터는 1366×768의 넓고 선명한 해상도를 제공하고 블랙 하이그로시 디자인을 적용했다. 광시야각 LED패널을 채택해 밝고 화사한 영상을 제공하는 한편 소비전력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좌우에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를 제공하여 별도의 스피커 없어도 생생한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디지털존은 중소기업 반값TV로는 최초로 전국 무상 출장 설치 서비스를 지원한다. 벽걸이 설치도 무료(브라켓 비용 2만원은 소비자 부담)이며 전국 무상 출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위보(WeVO) TV겸용 LED모니터의 소비자 가격은 39만9천원이며 제품은 컴퓨존, 아이코다, 죠이젠 등 대형 쇼핑몰과 11번가, G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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