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기자] 종근당이 자사의 진통제 '펜잘큐'와 소화제 '속청'의 새 인쇄광고를 촬영했다.
2일 종근당 관계자는 "JYJ가 헌신적인 '간호남'이 돼 여자친구를 간호해주는 '펜잘큐'의 지난 CF광고와 진통제 오남용 방지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며 "이번 광고에서도 새로운 메시지와 함께 JYJ의 훈훈한 이미지가 한껏 발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촬영된 '펜잘큐'의 광고는 신문·잡지 등 인쇄매체와 옥외광고, 지하철 안전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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