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맥(MAC) 오는 17일 최신 해양성분 포뮬라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화이트닝 효과를 선사하는 '2012 라이트풀리 뉴(Lightfully New) 컬렉션'을 출시한다.
맥의 대표적인 화이트닝 라인인 라이트풀 컬렉션에 전세계 해안에서 채취한 3가지 종류의 해조류 성분을 추가, 효과를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단순히 피부를 화사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 피부톤을 고르고 매끈하게 해 빛나는 광채를 피부에 부여해준다. 기초부터 메이크업 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피부표현 마무리 단계까지 완벽한 화사함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트풀 소프트닝 로션과 라이트풀 에센스는 보습과 미백 효과를 통해 겨울철 칙칙해진 피부를 '건강미 넘치는 화사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라이트풀 에센스의 경우 식약청에서 인증받은 주름 개선 효과까지 있어 연령대에 상관 없이 누구나 기능성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해주는 라이트풀 모이스처 크림과 라이트풀 모이스처라이저 SPF30은 산뜻한 사용감으로 피부타입에 무관하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메이크업이 들뜰 때 이들 제품을 파운데이션과 적당량 섞어 바르면 피부의 수분 지속력을 높여 물을 머금은듯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메이크업 단계에서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한층 강화된 라이트풀 파운데이션으로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준다.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건조함 없이 피부의 결점을 커버해준다.
맥 홍보팀의 박미정 부장은 "올해 봄, 여름 메이크업 트렌드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막 마치고 나온 듯 촉촉하고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라며 "2012 라이트풀리 뉴 컬렉션은 맥의 화이트닝 연구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최신 기술인 마린-브라이트 포뮬라를 통해 피부에 수분과 화사함을 동시에 부여하며 완벽한 피부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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